요즘 열대야 현상으로 수면이 항상 부족한 상태이다.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 덕분에 급기야 어제 밤에 목이 붇더니 감기증상이 나타났다. @@;; 난 감기증상이 오면 목이 붇고 침을 삼킬 때 많이 힘들어하는데, 약의 힘을 빌리지 않을 수 없다. (근데 벌써부터 몽롱~한 기분이 드는게 하루종일 근두운을 타고 다니지 않을까 걱정스럽다..)
그러던 중, 아침 웹에서 플라시보 효과라는 글을 읽게 되었다. 나도 플라시보효과에 반응을 한 것일까, 어떤 약인지 정확히 모르는 상태에서 집에서 급하게 찾은 약을 먹은지 2시간쯤 되었는데..
위약 효과(僞藥效果, 영어: placebo effect)는 심리 현상 중 하나이다. 플라세보 효과 또는 플라시보 효과라고 그대로 읽기도 한다. 의사가 환자에게 가짜 약을 투여하면서 진짜 약이라고 하면 환자의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믿음 때문에 병이 낫는 현상을 말한다. 이것은 제2차 세계 대전 중 약이 부족할 때 많이 쓰였던 방법이다.
위약 실험 : 새로운 약품의 개발과 같은 연구를 할 때에 진정한 효과가 있는지 알기 위해 비교 대상으로 실제 약을 투약하는 그룹과 위약을 투약하는 그룹을 나누어 시험한 후 그 결과를 비교한다. 이 때 위약 효과가 존재한다면 진짜 약과 효과를 측정했을 때 차이가 없게 된다. 또한 얼마나 진짜약이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에 대해 측정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.
아래의 글을 좀더 읽어보자.
http://song.mybada.com/Remarkable/entry/placebo-effects
네이버백과 :
http://100.naver.com/100.nhn?docid=18388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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